지금. 거의 6시 15분.
출근 8시반에 해서 퇴근시간이 6시 반인 것도 못마땅하지만 참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데,
빡돌이가 5시 40분 넘어서 갑자기 밑에서 다같이 회식한다고 통보한다.
내일은 토요일이지만 월말결산 겸 굳이 따로 날잡아서 나올 필요가 없는 내용을 가지고
아주 굳이~회의한다고 나오라고 한다.
그럴 내용이 있고 일이 있다면 당연히 나와야한다고 생각하는 나이지만 그런게 아니기에.
시간도 안지키기로 유명한 빡돌이.
한 6시 20분에 나가자고 해놓고 지금 50분이 되가는데도 안 나오고 있다.
난 이미 예상했지.ㅋ 빨라야 7시라는 걸. 역시나 날 실망시키지 않아.
아..내일은 9시 반부터 회의라고 하네. 빡돌아. 혼자 그렇게 다 멋대로 하고 혼자만 말할꺼면 회의는 왜 하니.
그냥 공지나 통보만 하고 말지. 3시간 이상..혼자 회의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회의라는 유익한 시간을 그렇게 자기 자랑과 허풍을 떠드는 용도로 이용하지 말아주렴.
출근 8시반에 해서 퇴근시간이 6시 반인 것도 못마땅하지만 참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데,
빡돌이가 5시 40분 넘어서 갑자기 밑에서 다같이 회식한다고 통보한다.
내일은 토요일이지만 월말결산 겸 굳이 따로 날잡아서 나올 필요가 없는 내용을 가지고
아주 굳이~회의한다고 나오라고 한다.
그럴 내용이 있고 일이 있다면 당연히 나와야한다고 생각하는 나이지만 그런게 아니기에.
시간도 안지키기로 유명한 빡돌이.
한 6시 20분에 나가자고 해놓고 지금 50분이 되가는데도 안 나오고 있다.
난 이미 예상했지.ㅋ 빨라야 7시라는 걸. 역시나 날 실망시키지 않아.
아..내일은 9시 반부터 회의라고 하네. 빡돌아. 혼자 그렇게 다 멋대로 하고 혼자만 말할꺼면 회의는 왜 하니.
그냥 공지나 통보만 하고 말지. 3시간 이상..혼자 회의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회의라는 유익한 시간을 그렇게 자기 자랑과 허풍을 떠드는 용도로 이용하지 말아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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